2026년 10월 11일 주간 (Weekly) 시장 보고서: 미국 물가·ASML·TSMC 실적 앞둔 한국 증시

10월 12~16일을 바라보는 주간 관점
이번 주간 보고서의 중심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는 물가 지표와 반도체 실적 발표다. 국내 증시는 10월 9일 한글날로 휴장했으므로 출발점은 10월 8일 종가다. 자료 점검 시각은 2026년 10월 11일 14시 27분이다. 다음 주에는 미국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가 잇달아 발표되고 ASML과 TSMC가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물가가 만드는 금리 환경과 기업이 제시하는 수요 전망을 함께 확인할 주간이다. 국내 휴장 일정, 미국 지표 일정, ASML 실적 일정, TSMC 실적 일정
반도체 기업의 실적 규모가 커져도 주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없다. 직전 국내 거래일에는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와 외국인·기관 매도가 동시에 나타났다. 따라서 다음 주에는 발표된 이익 자체와 앞으로의 투자 계획을 구분하고 물가 지표 이후의 금리 반응까지 연결해 읽는 접근이 필요하다. 아래의 강세·중립·약세 해석은 발표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부 시나리오다.
국내 증시의 출발점
| 지수 | 기준 거래일 | 종가 | 전 거래일 대비 |
|---|---|---|---|
| KOSPI | 2026년 10월 8일 | 6,625.93 | -177.97포인트 (-2.62%) |
| KOSDAQ | 2026년 10월 8일 | 892.27 | -6.16포인트 (-0.69%) |
코스피는 6,808.68로 출발해 장중 6,810.83까지 올라갔지만 종가는 당일 저가와 같은 6,625.93이었다. 코스닥은 898.19로 시작해 903.12와 883.85 사이에서 움직인 뒤 892.27에 마감했다. 이 수치는 10월 8일 하루의 등락이며 한 주 전체의 수익률을 뜻하지 않는다. 코스피의 종가가 장중 저가였다는 점은 다음 거래일에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지를 살펴볼 출발 조건이다. 국내 증시 마감 보도
아주프레스의 8일 마감 보도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주요 반도체주에 부담을 줬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2.42%, SK하이닉스는 2.44% 하락했다. 다음 주의 관찰 대상은 이 종목들의 단순 반등 여부를 넘어 해외 반도체 실적 발표 뒤에도 국내 수급이 개선되는지다. 하루의 매도 흐름만으로 장기 수요가 꺾였다고 단정하거나 잠정실적만으로 조정 종료를 선언하기는 어렵다. 반도체주와 수급 동향
해외 증시
미국 현지 10월 9일 완료된 거래에서 S&P 500은 7,811.54로 0.6%, 나스닥 종합지수는 27,366.17로 0.6% 상승했다. AP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불안정한 가운데 주식시장이 상승으로 한 주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국 증시에는 해외 위험자산의 회복이 긍정적인 출발 조건이 될 수 있지만 금리와 에너지 비용 부담도 함께 남아 있다. 미국 9일 종가, 미국 시장 배경
같은 10월 9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2,572.42로 51.29포인트(-0.41%) 하락했다. 미국 대표지수의 상승과 반도체지수의 움직임은 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국내 장비·소재주를 해석할 때도 나스닥 전체 상승을 반도체 업황 개선의 증거로 대신할 수 없다. 다음 주 ASML의 장비 수요 설명과 TSMC의 고객 수요 전망은 이런 업종 간 차이를 판단할 구체적인 재료다. SOX 완료 거래 자료
미국 상장 한국시장 ETF인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는 10월 9일 177.24달러로 0.54% 상승했다. 한국 주식 관련 기초지수 일일 수익률의 세 배 노출을 추구하는 레버리지 ETF인 Direxion Daily South Korea Bull 3X Shares(KORU)는 17.85달러로 1.13% 상승했다. 두 상품은 한국 현물지수와 구성이 다르고 미국 거래시간의 환율 및 가격 형성을 반영한다. 특히 KORU의 일일 재설정과 복리 효과 때문에 그 등락률을 코스피 예상 등락률로 환산해서는 안 된다. 국내장이 다시 열릴 때는 이들 상품의 방향보다 실제 국내 주가와 외국인 수급의 반응이 우선이다. EWY 종가, KORU 종가와 상품 구조
주요 뉴스 및 시장 영향
10월 12일 월요일: 미국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일정 차이
뉴욕증권거래소의 공식 달력상 10월 12일 콜럼버스데이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정상 거래한다. 미국 채권시장은 휴장하는 일정이다. 따라서 월요일 미국 주식의 움직임과 국채금리 반응을 평소와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기 어렵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개장 이후의 외국인 매매와 원화 움직임을 먼저 살피고 미국 물가 발표가 나오는 주중에 금리 해석을 보완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뉴욕증권거래소 거래 달력, 미국 시장 일정
일정 차이는 상승이나 하락을 예고하는 재료가 아니다. 국내 대형 수출주의 회복이 여러 업종으로 확산되는지와 반도체에만 집중되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월요일의 관찰 과제다. 이후 지표 발표 전까지 나타나는 가격 움직임도 새로운 실적 전망에 근거한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월 13일 화요일: 미국 은행 실적으로 소비와 신용 여건 점검
JP모건체이스는 10월 13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7시께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오전 8시 30분에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각각 오후 8시와 오후 9시 30분이다. 확정된 사실은 발표 일정이며 이익이나 대손비용의 방향은 결과를 봐야 한다. 한국 시장과의 연결고리는 미국 소비자의 결제·차입 여건과 기업의 자금 조달 환경이다. 은행이 제시하는 대출 수요와 연체 관련 설명은 미국 수요에 노출된 국내 수출기업의 경기를 판단하는 보조 재료가 될 수 있다. JP모건체이스 공식 발표 안내
조건부로 보면 소비와 기업 활동이 유지되면서 신용 비용이 안정적일 경우 수출 수요에 대한 우려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반대로 부실 부담 증가와 대출 수요 약화가 함께 제시된다면 소비 관련 수출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이익 개선이 일회성 요인에 의존하거나 사업별 방향이 엇갈린다면 중립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미국 은행의 수익성 변화를 국내 은행의 이익 변화로 곧바로 연결하기보다는 경기와 금융 여건의 공통 신호를 구분해야 한다.
10월 14일 수요일: ASML 실적과 미국 소비자물가
ASML은 10월 14일 3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국내 반도체 투자와 연결해 볼 항목은 장비 주문, 고객사의 투자 의사와 향후 매출 전망이다. 매출은 이미 진행된 장비 인도의 영향을 받으므로 미래 투자 의사를 설명하는 주문 및 경영진 발언과 함께 읽어야 한다. 장비 발주 확대가 확인되더라도 국내 장비업체 모두의 수주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고객사, 공정과 제품별 노출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ASML 공식 실적 발표 안내
AI 관련 투자와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이 유지되고 주문의 질도 개선된다면 국내 장비·소재 업종에 우호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반대로 고객의 투자 연기나 주문 취소가 제시된다면 성장 기대를 낮추는 재료가 된다. 매출이 양호해도 투자 전망이 이전과 같다면 이미 반영된 기대와 비교해야 한다. 반도체 실적에서는 지난 분기 이익과 앞으로의 투자 의사를 구분해야 한다.
같은 날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발표 예정이다. 국내 정규장이 끝난 뒤 나오는 지표이므로 직접적인 국내 가격 반응은 다음 거래일에 확인하게 된다. 시장이 볼 항목은 전체 물가뿐 아니라 에너지 외 품목과 서비스의 가격 흐름이다.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면 금리 부담이 줄어드는 경로가 열릴 수 있지만 물가 둔화가 경기 약화와 함께 나타나는지까지 살펴야 한다.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 일정
반대로 가격 상승이 광범위하게 이어지면 성장주의 미래 이익에 적용되는 할인율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도체처럼 이익 전망의 변화가 큰 업종은 수요 설명이 좋아도 금리 상승에 주가가 제한될 수 있다. 결과가 시장의 사전 기대와 비슷할 경우에는 수치 자체보다 발표 뒤 미국 국채금리와 업종별 반응이 해석의 기준이 된다. 기대와의 비교는 실제 발표 시점의 전망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10월 15일 목요일: 베이지북, TSMC 실적과 생산자물가
연준 베이지북은 미국 현지 14일 오후 2시, 한국시간 15일 오전 3시 공개 예정이다. 각 지역의 기업과 경제 주체가 체감하는 활동, 고용과 가격 여건을 담는 자료다. 소비자물가와 함께 기업의 가격 전가, 임금과 고용 수요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 물가 변화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이 자료는 금리 결정 발표가 아니며 지역별 설명 하나를 미국 경제 전체의 확정 전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연준 공식 일정, 베이지북의 조사 성격
TSMC의 3분기 실적 설명회는 15일 한국시간 오후 3시 시작 예정이다. 국내 정규장 후반과 겹치므로 발표 내용과 해석이 빠르게 유입될 수 있다. 핵심은 AI 수요, 첨단 공정과 패키징의 생산능력, 고객의 주문 전망 및 설비투자 설명이다. 파운드리 수요가 견조하다는 설명은 AI 공급망의 활동을 판단하는 재료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출하나 계약가격을 직접 확정해 주는 자료는 아니다. TSMC 공식 설명회 일정
고객 수요와 투자 계획이 함께 강화된다면 AI 서버에 연결된 메모리와 부품 수요를 지지하는 해석이 가능하다. 반대로 고객의 투자 속도 조절이나 생산 확대 지연이 강조되면 공급망 기업의 성장 기대를 점검해야 한다. 실적이 좋아도 앞으로의 전망이 기존 범위를 유지한다면 주가 영향은 선반영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발표 직후의 국내 가격 변화와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수급을 구분하면 빠른 제목만으로 결론을 내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는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된다. 소비자물가에 이어 기업이 받는 가격과 비용 압력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살펴볼 일정이다. 소비자물가가 완화돼도 생산 단계의 부담이 커진다면 물가 안정의 지속성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두 지표가 서로 다른 신호를 보이면 일방적인 금리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미국 채권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생산자물가 발표 일정
10월 16일 금요일: 국내 고용과 미국 생산 활동 점검
국내 9월 고용동향은 16일 오전 8시 발표 예정이다. 취업자 수의 전체 변화와 제조업·서비스업의 차이, 연령별 흐름을 함께 살펴볼 일정이다. 국내 소비와 연결되는 고용이 유지되는지, 수출 경기가 국내 일자리로 이어지는지가 관찰 대상이다. 고용 증가가 특정 업종에 집중되는 경우에는 전체 취업자 수만으로 내수 회복을 단정하기 어렵다. 국내 고용동향 공식 공표 일정
고용이 여러 업종에서 개선된다면 소비 관련 기업의 수요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제조업 고용과 내수 서비스 고용이 함께 약해지면 수출과 소비의 연결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취업자 수와 임금·근로시간은 같은 개념이 아니므로 인원 증가를 가계 구매력의 동일한 증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미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는 16일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산업생산과 설비가동률은 오후 10시 15분 발표 예정이다. 전자는 국경을 넘는 상품의 가격 압력을, 후자는 제조업의 생산 활동을 살펴보는 자료다. 한국 수출주에는 가격과 물량의 구분이 중요하다. 수출기업의 매출이 늘어도 제품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 중 어느 요인이 작용했는지에 따라 이후 성장의 지속성은 달라질 수 있다. 미국 교역물가 일정, 연준 산업생산 일정
산업생산이 견조하면서 가격 압력이 완화되는 조합은 수출 수요와 금융 여건에 함께 우호적일 수 있다. 생산이 둔화하고 가격 압력이 높은 조합은 기업의 물량과 비용 양쪽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업종별 생산이 엇갈리면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재를 동일하게 평가하기보다 각 기업의 최종 수요를 구분해야 한다. 두 발표 모두 국내장이 끝난 뒤 예정돼 있으므로 금요일 국내 종가를 이 지표에 대한 최종 반응으로 설명할 수 없다.
주중 반도체 판단의 배경: 메모리 가격과 최종 수요의 차이
삼성전자는 10월 8일 3분기 연결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회사의 추정치이며 사업부별 세부 실적과 동일한 정보는 아니다. 다음 주 ASML과 TSMC 발표를 읽을 때도 삼성전자의 연결 영업이익을 특정 메모리 제품의 이익이나 수익성으로 바꾸어 해석하지 않아야 한다. 삼성전자 공식 잠정실적
메모리 수요의 배경으로는 9월 30일 발표된 조사 전망이 중요하다. 해당 전망은 4분기 일반 DRAM 계약가격이 전 분기보다 10~15%, NAND가 15~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AI 서버와 기업용 SSD 수요가 강한 반면 소비자용 제품은 비용 부담과 약한 수요에 노출돼 있다는 분석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은 아직 실현된 가격이 아니다. 메모리 계약가격과 수요 전망
국내 주식으로 이어지는 경로는 제품별로 다르다. 서버용 DRAM과 기업용 저장장치의 수요가 유지되면 메모리 업체에는 가격과 제품 구성 개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면 스마트폰과 PC 제조업체에는 부품 비용 증가가 부담이 될 수 있다. 같은 반도체 공급망에서도 생산자의 판매가격 상승과 고객사의 구매 여력 약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는 AI 수요 설명뿐 아니라 소비자용 수요와 투자 속도에 대한 발언을 함께 살펴야 한다.
주중 지정학 변수: 이란 관련 발언과 에너지 비용
A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8일 미국의 11월 3일 중간선거 전에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대통령의 발언이며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나 원유 공급 정상화가 완료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음 주에는 발언 이후 실제 협상과 해운 여건의 변화가 에너지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란 관련 발언과 협상 배경
조건부 영향도 업종마다 다르다. 원유와 운송비 부담이 완화되면 에너지를 수입하는 국내 기업의 비용 여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통항 위험이 커지고 비용이 상승하면 항공과 제조업 등 비용 민감 업종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정유업은 유가 방향만으로 이익을 판단하기 어렵고 제품 가격과 원료 가격의 차이까지 확인해야 한다. 지정학 발언 하나를 특정 업종의 이익 증가로 곧바로 연결하는 해석은 피할 필요가 있다.
다음 주 시나리오와 관찰 순서
강세 조건은 물가 부담 완화와 반도체 수요 전망 유지가 함께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에 국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줄어든다면 해외 실적과 국내 가격 사이의 연결이 더 뚜렷해질 수 있다. 어느 하나만 나타나는 경우에는 지수 전체의 회복과 일부 종목의 회복을 구분해야 한다.
중립 조건은 물가 지표와 기업 전망이 기존 기대를 크게 바꾸지 않고 업종별 반응이 엇갈리는 경우다. 이때는 실적이 좋아 보이는 기업도 제품 구성과 투자 부담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지수 방향보다 어떤 수요가 확인됐고 어떤 비용이 남아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유용하다.
약세 조건은 물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기업의 투자나 고객 수요 전망까지 약해지는 경우다. 에너지 공급 위험이 더해지면 비용과 금리의 부담이 동시에 커질 수 있다. 이런 시나리오는 확정된 전망이 아니라 발표 내용을 해석하기 위한 기준이며 특정 지수 수준이나 상승·하락 폭을 예고하지 않는다.
아래 도식은 다음 주에 확인할 재료가 한국 주식으로 전달되는 경로다.
flowchart LR
A["미국 물가 지표"] --> B["금리와 할인율"]
C["ASML과 TSMC 실적"] --> D["투자와 수요 전망"]
E["이란 협상과 해운 여건"] --> F["에너지와 운송비"]
B --> G["한국 주식의 이익 평가와 수급"]
D --> G
F --> G
실제 관찰 순서는 화요일 미국 은행의 경기 설명, 수요일 ASML과 소비자물가, 목요일 TSMC와 생산자물가, 금요일 국내 고용과 미국 교역물가·산업생산이다. 국내장 안에서 나오는 재료와 장 종료 뒤 나오는 재료를 나누면 발표 이전의 주가를 발표 결과에 대한 반응으로 잘못 설명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실적 규모, 수요의 지속성과 금리 환경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이번 주간 보고서의 관찰 기준이다.
참고 자료
- 한국 주식시장 2026년 휴장 달력
- 연합뉴스: 2026년 10월 8일 국내 증시 마감
- 아주프레스: 외국인·기관 매도와 반도체주 동향
- AP: 2026년 10월 9일 미국 주요 지수 종가
- AP: 미국 증시와 유가·국채금리 배경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과거 거래 자료
- EWY 과거 거래 자료
- KORU 종가 및 상품 정보
- 뉴욕증권거래소 2026년 공식 거래 달력
- 콜럼버스데이 미국 주식·채권시장 일정
- JP모건체이스 3분기 실적 발표 안내
- ASML 3분기 실적 발표 일정
- TSMC 3분기 실적 설명회 일정
- 미국 노동통계국 2026년 지표 발표 일정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일정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일정
- 연준 공식 발표 일정
- 연준 베이지북 조사 설명과 발표 일정
- 국내 고용동향 공식 공표 일정
-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공식 잠정실적
- 4분기 DRAM·NAND 계약가격과 수요 전망
- AP: 이란 군사 공격 관련 발언과 협상 배경


